#국내생산세액공제
발의 1만8473건 통과 7.5%…기업이 국회에 내민 입법 100건
대한상의가 성장입법 100건을 국회에 건의했다. 법안 가결률 7.5%, 미처리 1만3058건이라는 숫자가 가리키는 입법 마비와 기업 투자 불확실성을 짚는다.
'녹색 1000조' 해부 — 세금은 200조, 790조는 국책은행 돈
정부가 10년간 1000조 원을 건 'K-GX 녹색대전환'의 실체를 해부했다. 세금은 200조, 790조는 국책은행 대출·보증이며 민간 220조는 별개다. 재원 구조와 명령형 목표를 숫자로 짚는다.
삼성전자, 경북 구미에 19조 원 투자해 AI·휴머노이드 로봇 거점 조성
경상북도는 3일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삼성전자와 삼성SDS의 19조 규모 구미 투자계획과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 전략에 맞춰, 구미와 포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피지컬AI·휴머노이드 산업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는 이날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체계 구축, 로봇 데이터 팩토리 조성, AI 기반 제조혁신 공장 ‘AI Driven Factory’ 구축,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포함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