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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칩을 사지 않고 '빌려 쓴다'…미국 수출통제의 구멍을 메우는 9월

미국이 9월 중국의 역외 데이터센터 원격 칩 접근을 막는 새 AI 수출통제를 업계에 공개한다. 칩 판매만 막은 기존 통제의 허점과 한국 데이터센터·클라우드에 미칠 영향을 짚는다.

엔비디아가 4.8조원으로 경쟁자를 안으로 끌어들인 이유

엔비디아가 미디어텍에 35억 달러를 투자하며 NVLink Fusion 생태계로 경쟁자를 끌어들였다. 한국의 50조원 K-엔비디아 육성 계획과 국내 NPU 스타트업의 현실적 선택을 짚는다.

희토류·장비 이중 족쇄 낀 한국 반도체

중국의 희토류 승인제와 미국의 장비 재심사 사이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이 어떤 이중 노출을 겪고 있는지 데이터로 짚었다.

희토류 전쟁, 한국은 아직 서류 위에 있다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통제가 실증한 자원무기화 리스크와, 반년째 선언에 머문 한국의 탈중국 공급망 대응을 짚는다.

반도체 47%, 자동차 -81%…외발자전거 탄 수출

8월 수출 552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이 47%까지 치솟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반토막 났다. 편중된 수출 구조의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중국 'KF-21, 내부 무장 공간 없어 J-10C에 밀린다' 주장

소후 군사 블로거, 내부무장창 부재 등 거론하며 J-10C 우위 주장 둘 다 4.5세대급…레이더·공대공미사일·저피탐 설계 따져보니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왼쪽)와 중국 J-10C 전투기를 태극기와 오성홍기 배경에 합성한 AI 생성 이미지. 자료사진

H200, 중국에 다시 열렸다…한국의 딜레마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다시 허용했지만 실제 반입 물량은 승인 규모의 일부에 그친다. HBM 공급처인 한국 반도체 업계가 이 어정쩡한 해빙에서 얻는 것과 놓치는 것을 짚었다.

엔비디아 밀려난 자리, 화웨이가 채웠다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이 95%에서 한 자릿수로 무너지고 화웨이가 그 자리를 채웠다. HBM으로 버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시간도 함께 줄고 있다.

미국 AI칩 열자 중국 희토류 잠갔다, 낀 한국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승인해 한국 HBM 특수가 열린 동시에, 중국은 희토류 수출을 죄어 반도체·배터리 소재 공급을 흔들고 있다.

방한 우크라 고문, 한국에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지원 요청

방한 우크라 전략고문, 최신 미국산 요격미사일 패트리엇 지원 요청

유한양행 렉라자, 미 허가 2년 차…3년 차 급성장 기대

렉라자, 국산 항암제 중 처음으로 미국서 허가…출시 3년 차 급성장 기대 유한양행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통한 R&D·사회 투자 선순환 이뤄내" 유한양행 렉라자 마일스톤 수령 현황/그래픽=최헌정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2주년을 맞았다. 통상 신약 출시 3년 차에 폭발적인 매출 증가가 가시화하는 경향을 보이는 만큼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3억달러(약 4200억원)를 돌파한 렉라자의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렉라자 병용요법의 장기 전체 생존기간 데이터가 확인되면 매출 성장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 연계 월드클로, 중국 AI 사용하다 WLFI와 걸려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월드클로, 중국 AI 모델 논란에 WLFI 연결고리도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