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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2기 개각 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7.4%…부정 평가 59%대

긍정 평가 37.4% 부정 59.5% 2기 개각, 부동산 정책 등 영향 40대에서도 하락, 50대에서만 반등

기관 109개 줄이고 350개는 옮긴다…세종 이전의 산수

정부가 법무부·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내년 897억 편성)과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 이전을 발표했다. 1차 이전 10조원대 비용의 산수와 109개 기관 통폐합의 순서 문제를 짚는다.

김승원 '우연 만남'엔 '보고파' 눈물 나는 통화가 있었다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복지부에도 푸시해줄까'"(종합2보)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복지부에도 푸시해줄까'"(종합2보)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13조5천억 원 국비 노리는 충남도 총력전

출생아 23개월 연속 증가, 정책 성과라기엔 이상한 점

2분기 출생아 수가 15.8% 늘며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반등의 상당 부분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라는 에코 효과다. 정책 성과와 인구 구조 효과를 데이터로 구분해본다.

이태원 특조위 활동 연장 법안 국회 통과

'이태원 특조위 활동 연장·국정원 직무 확대' 법안 국회 통과(종합)

77억 들인 경찰 보디캠 예결위서 깡통이라 질타

77억 들인 경찰 보디캠 예결위서 깡통이라 질타

이태원 참사 특조위가 진상을 1년 더 쫓는다

이태원 참사 특조위가 진상을 1년 더 쫓는다

[장관후보자 검증] "집은 모자라지 않다"던 사람이, 집 짓는 부처의 장관이 된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2021년 주택 부족을 부인했고, 사회주택 8550호를 약속했다. 5년이 지난 지금 확인되는 것은 29호다. 커뮤니티 언급 점유율은 1.2%, 후보자 6명 중 꼴찌다.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이재명 6·3 투표용지 특검에 검사 4명 임명

이재명 6·3 투표용지 특검에 검사 4명 임명

9월 2일 입법 리포트: 821조 예산 인사 흔든다

9월 2일 입법 리포트: 821조 예산 인사 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