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균형 발전
수도권, 국토의 12%에 인구 절반 몰려
하헌기 새로운소통연구소 소장 | 전체 인구의 18%가 서울에 산다. 그런 서울의 면적은 대한민국 전체 국토 면적의 0.6%다. 앵글을 수도권 전체로 넓혀 봐도 사정은 비슷하다. 수도권의 면적은 대한민국 전체 국토 면적의 12%가 채 되지 않는다. 그런데 대한민국 인구 전체의 절반 이상이 몰려 산다.
김부겸 "대구 발전, 향후 4년이 황금기가 될 것"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향후 4년을 대구 발전의 '황금기'로 규정하며, 대통령 및 신임 대구시장 임기 일치로 정책 추진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군공항 부지 개발 계획과 함께 정부의 재정 지원 필요성, 보수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