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역
15년차 간호사가 지하철에서 쓰러진 노인을 살렸다
서울교통공사 “침착하게 조치, 멋있었다” 15년차 서혜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지하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노인을 살린 서혜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 “꼭 살려야 한다는 생각만 했어요. 쓰러진 분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잖아요. 119가 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그때까지 그냥 두면 보통은 의식이 돌아오지 못하니까요.” 지하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노인을 살린 서혜원(38)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사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몸이 바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식당이나 대중교통 등에서 쓰러진 사람을 살렸다는 미담 뉴스는 자주 나오지만, 막상 내 눈앞에서 벌어졌을 때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혹시 잘못되면 어떻게 하지’, ‘다른 사람들이 하겠지’ 하는 복잡한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광진구 장학생 최제일, 새로운 광진 정치를 열다
98년생 최제일 후보는 어린 시절의 고난을 딛고 일어선 집념으로 광진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주민참여예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배분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현장 정책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