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자쿤
AI 위협론에 미중정상회담까지 발 들였다
'AI 속도조절론'을 둘러싼 찬반이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이를 '음모론'이라 반박하며 미국이 중국을 앞선 AI 우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14일 위협 과장은 건전한 글로벌 AI 거버넌스를 방해한다며 속도조절론을 일축했다.
왕이, 동남아 3개국 순방길 올라
왕이 중국 외교 사령탑이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3개국을 방문했다. 캄보디아에서는 둥쥔 국방부장과 함께 첫 '2+2 전략 대화'를 개최했으며, 이번 방문은 중국과 3국 간 협력 심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