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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김부겸 초반 우세, 보수 진영 단일화 난항

이번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의 초반 판세는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파격적인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강력한 존재감을 가진 김부겸 후보가 민주당 간판을 달고 등판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보수 진영에서는 극심한 내홍 속에 단일후보를 내세우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현재 구도에서 곧바로 투표가 시작되면 김 후보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되지만, 높은 위기감이 작용해 단일화 혹은 양자구도로의 재편이 이뤄질 경우 막판 보수표 결집 속에 급격히 접전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관측이다. 김부겸, 초반 기선제압 성공…보수 진영 후보는 아직도 '오리무중'

경기 한 컷, 유권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경기도의 모습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후보자들이 JTBC 합동토론회 '경기 한 컷' 코너에서 자신들의 삶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경기도를 어떻게 보여주고 싶은지 설명했습니다. 기호 4번 권칠승 후보는 1994년 과천 청사 앞에서 찍은 사진을 선보였습니다.

민주 경기도지사 후보들, 예비경선 공약 경쟁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5명(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권칠승, 양기대)은 19일 첫 합동토론회를 시작으로 공약 발표 및 비전 제시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후보들은 라디오 출연 등으로 유권자와 만날 예정이며, 권칠승 의원은 느린학습자 지원 협약을 맺고 추미애 의원은 국회 일정을 병행하며 토론회 준비에 매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