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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최저임금 3.7% 인상, 숫자가 가리키는 반쪽 처방

2027년 최저임금 10,700원 확정, 업종별 차등은 또 부결됐다. 미만율·폐업 통계로 본 일률 인상의 명암.

이재명 AI 경제 안보 선언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이재명 AI 경제 안보 선언 글로벌 경쟁력 강화

조선업 슈퍼사이클, 정작 사람이 없다

수주잔량 세계 2위까지 오른 K-조선, 정작 국내 생산직은 줄고 외국인 인력 의존도가 25%까지 치솟았다. 쿼터 미세조정 대신 임금·이민 유연화가 답이라는 분석.

네오디뮴 133달러, 한국은 몇 수 뒤처졌나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유예됐지만 가격은 이미 두 배 넘게 뛰었다. 미국·일본이 실물 공급망을 재편하는 동안 한국은 아직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다.

8월 4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41.7%

8월 4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41.7%

출생아 15%↑, 반등인가 착시인가

2026년 상반기 출생아 수가 15.2% 급증했지만, 통계청과 전문가 분석은 이를 정책 효과가 아닌 '2차 에코붐 세대'의 결혼 적령기 진입에 따른 일시적 반등으로 본다.

989억달러 수출, 반도체 빼면 몇 점인가

7월 수출 989억달러, 역대 2위 실적이지만 반도체가 전체의 40%를 차지하는 극단적 편중 속에서 나온 숫자다. 관세 리스크와 실물 경기 기초체력을 함께 짚었다.

AI 전력전쟁, 한국 승인률은 1.9%다

가트너 집계로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7% 급증하는 가운데, 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승인률은 1.9%에 그쳐 한국의 인허가 병목이 AI 경쟁력의 발목을 잡고 있다.

서울 국평 아파트, 서초 33억 vs 도봉 7억…5배 격차

서울 25개 구의 전용 84㎡ 아파트 평균 거래가를 보면 서초구가 33억원대로 1위, 도봉구가 7억원대로 최저다.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자치구별 격차를 데이터로 짚었다.

정 청래, 유승민 ‘노무현 정신’ 발언에 “당대표선 간섭 말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유승민 전 의원의 ‘노무현 정신 팔이’ 발언에 대해 당대회에 간섭하지 말라며 반박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뜻과 다르다는 곽상언 의원의 증언을 근거로 정 의원을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99.9%, 조국혁신당 99.6%, 국민의힘 99.0% 순위

2026.08.04 기준 정당별 표결 결속도

경남도,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진주 남동발전 청사 활용

경남도는 진주 혁신도시 내 남동발전 청사를 활용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는 인근 발전소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 밀집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근거로 최적 입지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