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건전성
청년 54% 생활비 부족… 기업 절반도 경영 부담 느껴
청년 54%가 생활비 부족을 겪으며 고금리 카드 리볼빙과 장기 대출 연체 등으로 금융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다. 또한 기업 절반가량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인한 경영 부담을 호소했으며, 25~34세 남성 경제활동참가율은 OECD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자 대출 역대 최대, 금리 4개월째 상승
작년 말 기준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1천92조9천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대출 금리는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체 자영업자 대출 차주의 59.3%가 '취약 차주'에 해당하여 금리 인상 시 이자 부담 증가와 금융 건전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