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부채
빚은 2000조인데 비율은 10년 최저…숫자가 만든 착시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85.3%까지 떨어졌지만 하락을 만든 건 반도체가 키운 명목 GDP다. 가계 빚은 사상 처음 2000조를 넘었고 취약차주 연체율은 10.39%에 이른다.
소상공인 1분기 이익 급감, 연체율 상승
소상공인, 개인사업자의 1분기 이익은 감소했고, 연채액 및 연체율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에게는 그저 다른 세상 이야기일 뿐이다. 최근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의 매출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이익은 줄고 연체는 급증하고 있으며 중동 여파에 따른 고물가·고환율 부담이 이어지며 경영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신용데이터(KCD)의 '2026년 1분기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매출과 이익은 전 분기 대비 모두 줄었으며 감소세로 돌아섰던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 금액이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