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AI
콘토는 10만유로를 AI에게 맡겼다
프랑스 네오뱅크 콘토가 급여이체와 인보이스를 AI 에이전트에 맡긴 과정과 자체 발표 숫자의 한계, 커뮤니티 실패담이 가리키는 승인 설계의 위험을 점검한다.
산업 경쟁력 위해 버티컬 AI 활용 대두
글로벌 AI 시장이 범용 모델에서 산업 특화 모델로 전환하는 가운데, 한국 기업 PFCT가 P2P 데이터 기반의 금융 리스크 관리 AI 솔루션 ‘에어팩’을 공급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을 도입한 금융사는 연체율을 30% 개선하고 대출 규모를 50%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PFCT는 데이터브릭스와 협력해 금융권의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