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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취임 전 사진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 홍보 활용을 금지했습니다. 일부 최고위원과 의원은 반발했으나, 당은 대통령 음성 활용이나 과거 영상의 현재 시점 이용을 엄중히 금지하며 기존 홍보물은 허용한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를 유권자 혼란 방지와 대통령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한국 등 동맹국 지원 부족 비판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나토를 '종이호랑이'라 비판하며 한국에 4만 5천 명의 미군이 주둔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한국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불응에 대한 불만으로 풀이되며, 중동 우방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UAE는 협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명태균, 서영교 의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명태균 씨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서 의원이 김건희 여사 관련 미수금 채무 변제 서약서 작성자로 명 씨를 지목하자, 명 씨 측은 서약서에 다른 사람 이름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서 의원의 발언이 허위라고 반박했습니다.

대전 40대, 돈 문제로 아내에게 흉기 휘둘러 체포

대전의 한 도심 골목길에서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돈 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영교 “정당한 사유 없으면 처벌”…조작기소 국조 특위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증인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들은 녹취록을 근거로 검찰이 피의자를 회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전 대표를 위한 방탄정치라며 반발했다. 한편, '연어·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 수사는 특검팀으로 이첩되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시민들 "안전한 사회 건설" 촉구

11일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약속 시민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구호를 외쳤다.

트럼프, 이란 지상군 투입 시사…출구 전략은 '안갯속'

트럼프, 이란전 지상군 투입 시사 "두렵지 않다"… 출구 전략엔 '머뭇' 2026년03월18일 04:07 2026년03월18일 05:41

신협, 대학생 55명에 장학금 4500만 원 지원

신협사회공헌재단 전경(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026년 소외계층 대학생 55명을 선발해 총 4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장학금은 학업과 생계를 함께 감당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비 지원' 성격으로 지급됐다.

홍콩H지수 ELS 과징금 결정 또 연기

금융위원회가 홍콩H지수 ELS 불완전 판매와 관련하여 5개 은행에 대한 과징금 결정을 다시 보류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당초 2조 원대 과징금을 1조 4천억 원대로 감경했으며, 금융노조는 과도한 제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합리적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해당 안건에 대한 심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원시 공정 평가 의문은 남는다

창원시는 200억 원 규모의 폐기물 처리 사업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주장했으나, 박해정 시의원은 평가 항목 변경 의혹을 질의했다. 별도로 창원특례시 장애인 파크골프협회가 박태봉 회장과 함께 공식 출범했다.

저축은행 흑자 전환, 상호금융 순익 감소

지난해 저축은행은 부실채권 정리에 힘입어 4173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으나, 상호금융권은 당기순이익이 1629억 원 감소한 8861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 기간 저축은행의 연체율은 하락한 반면, 상호금융권의 연체율은 소폭 상승했다.

엔씨, MSCI 2026 ESG AAA 등급 획득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엔씨 [AP신문 = 이상민 기자] 엔씨(대표 김택진·박병무)가 8일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발표한 2026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SCI는 전 세계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영역 관련 핵심 이슈를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을 부여한다. 글로벌 기관 투자자 및 자산운용사들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과 투자 리스크를 분석할 때 참조하는 핵심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