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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자체

시급 1만700원과 1만2995원, 한 나라에 임금이 두 개다

2027년 최저임금은 1만700원(3.7%↑), 경기도 생활임금은 1만2995원으로 격차가 21.4%에 달한다. 지역과 고용 주체에 따라 월급이 갈리는 임금 이중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인구소멸 57%, 현금성 저출산 대책의 성적표

6년 연속 인구가 줄고 지자체 절반이 소멸위험에 빠졌지만, 정부는 저출산 현금 지원 대신 외국인 노동력 쿼터를 역대 최대로 늘렸다. 숫자로 보는 지방소멸의 실제 처방전.

소멸위험지역 61%, 기금 아닌 규제가 문제다

전국 기초지자체 61.5%가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된 가운데, 연 1조원 규모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한계와 수도권 규제 중심 정책의 역설을 데이터로 짚는다.

산후도우미 지원금 한도 초과 시 자가 부담 줄이는 법

**산후도우미 정부지원금(130만 원) 한도 초과 시 자가 부담 줄이는 법** 산후조리는 산모의 신체 회복과 아기 돌봄을 위해 매우 중요하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정부지원금(출생급여, 부모급여 등)은 큰 도움이 되지만, 4주 이상 이용하거나 특정 요양시설을 이용할 경우 130만 원(또는 150만 원) 한도를 초과하게 되어 나머지는 전액 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법적으로, 그리고 실무적으로 자가 부담을 줄이거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최신 정보(2024년 기준)를 바탕으로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달서구,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 돌봄 지원 체계 마련 회의

통합 돌봄 구축 회의 모습(사진제공 = 대구시청). 기초지자체는 위기가구를 긴급하게 돌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사회 복지의 실현을 위해 긴급한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에 돌봄 서비스는 필수적인 요소다. 이에 달서구청은 위기가구의 긴급 돌봄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회의를 열고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 롯데마트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주요 대형마트는 유통법상 의무휴무일인 둘째·넷째 일요일을 맞아 영업하지 않는다. 기초지자체 재량에 따라 휴무일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으며, 정부·여당은 전통시장 보호를 위해 공휴일 의무휴업 규제 재추진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