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경영안정자금
정부, 지난 7월 호우 피해 복구비 713억 원 투입 확정
올해 7월 장마 기간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데 713억 원이 투입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달 호우 피해액을 309억 원으로 확정하고 재난 지원금 64억 원과 공공시설 복구비 649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강한 비가 내려 전국 13개 시도 89개 시군구가 수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소기업, 고환율·물류비 부담에 중동 피해 946건 접수
물류비 상승에 고환율 장기화 부담 호소 중기부 중동 피해 접수 946건, 현장 비상 이란 반다르 아바스 근처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박들. 2026.6.17
광주시,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책 논의
광주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을 상반기에 조기 시행하고, 중동발 경제 위기에 대응해 수출입 기업에 130억원 규모 자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팀을 신설하고 관련 사업을 강화하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및 공공기관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