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김건희

명태균, 서영교 의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명태균 씨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서 의원이 김건희 여사 관련 미수금 채무 변제 서약서 작성자로 명 씨를 지목하자, 명 씨 측은 서약서에 다른 사람 이름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서 의원의 발언이 허위라고 반박했습니다.

김지미 특검보, 김어준 유튜브서 수사 상황 설명

9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김지미 특검보(왼쪽). photo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캡처 내란·김건희·순직 해병 등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 김지미 특검보가 9일 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씨의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검 측이 수사 도중 공식 브리핑 외에 특정 매체와 인터뷰를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앞서 수사를 진행한 3대 특검은 수사 종료 전까지 공식 브리핑을 제외한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았기에, 이번 김 특검보의 출연에도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다.

김태효,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수사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득하기 위해 관련 메시지를 전달한 혐의로 특검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과 윤 전 대통령도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했으며, 당시 통화 상대 및 대화 내용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관저 이전 공사, 명품 수수 의혹 수사 착수

종합특검팀이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관련 명품 수수 및 공사 참여 제안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수사의 쟁점은 공사 과정에서의 비공식적 경로 작동 여부와 관련 인물 간 사적 이익 수수 의혹이며, 현재 관련 주장과 해명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2차 특검, 쌍방울 대북송금에 대통령실 개입 정황 포착

특별검사 권창영이 이끄는 팀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진술 회유 의혹을 이첩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 과정에서 대통령실 연루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를 '국정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실 개입과 박상용 검사의 진술 회유 의혹을 비판했으나,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를 반박했습니다.

2차 특검, 원희룡 전 장관·이창수 전 지검장 출국금지

권창영 2차 특검팀이 원 전 장관 등의 출국을 금지하고 김건희 씨 일가 관련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또한, 이창수, 조상원 전 검사장 등도 출국 금지 대상에 포함하여 디올백 수수 및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를 확대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첫 재판서 전면 부인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은 첫 재판에서 명태균 씨와 여론조사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특검팀은 윤석열이 김건희 씨와 공모해 명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고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으며, 법원은 김건희 씨를 증인으로 소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