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대법관 후임 인선, 9월 퇴임 앞둔 이흥구 대법관 자리 주목
노태악 대법관 후임 인선 지연이 이흥구 대법관 후임 인선과 맞물려 있으며, 대법원은 이달 중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추천위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김민기 서울고법 판사가 헌법재판관인 오준 헌법재판관의 배우자로 추천되면서 일부에서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법원행정처장 지명 또한 대법관 인선 절차와 맞물려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AI, 부부 동시 대법관·헌재관 사례 찾지 못해
김민기 대법관 후보의 배우자가 오영준 헌법재판관이라는 점이 최고 의사결정 기구의 이해충돌 및 편향성 문제로 제기되었다. 과거 형제 판사 사례에서는 한 명이 사직하는 방식으로 유사한 상황이 해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