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국민의힘 상임위 보이콧 속 청와대 골프 제안
국민의힘이 국회 상임위 참여를 거부하자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를 단독 운영하는 가운데, 청와대가 정치권 인사들에게 골프 회동을 제안했습니다. 이동학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국민의힘 보이콧을 '떼쓰기'로 비판한 반면, 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선출 방식 등을 지적하며 반박했습니다. 이처럼 정치권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청와대의 골프 회동 제안이 어떤 정치적 수순을 밟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유승민, 경기지사 출마 가능성에 '엇갈린 시선'
유승민 전 의원의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두고 보수 진영의 기대와 본인의 신중한 태도가 엇갈린다. 이정현 공관위원장 및 장동혁 대표의 요청에도 유 전 의원은 복합적 이유로 고심 중이며, 장 대표의 2선 후퇴와 유 전 의원의 선대위 참여가 제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