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이철우·오중기, 경북도지사 선거 맞대결
6월 3일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의 양자 대결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철우 후보는 현역 프리미엄과 기존 사업의 연속성을, 오중기 후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변화를 강조하며 경쟁합니다.
김재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총력전
경북 지역 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이철우 후보 측은 3주간 도내 유세와 공약 제시로 지지를 호소하며 8년간의 도정 성과를 부각했습니다. 당내 경선이 곧 당선으로 이어지는 경북 특성상, 오는 14일 결정될 최종 후보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며 결과 수용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대영 안산시장 후보로 단수 추천
안산시장 후보로 김대영, 김철현 두 후보가 합의하여 경선 없이 단수 추천됐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당원들에게 공개 석상에서 개인 선거구 발언을 자제하고 당을 우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의힘 18일 공천관리위원회 개최…다선 의원 공천 배제 여부 주목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후보 9명의 공천을 논의하며, 이정현 위원장이 일부 후보를 컷오프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주호영 의원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북지사 공천은 컷오프 없이 토론회로 진행돼 공천 과정의 형평성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