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항소심 결심공판 오늘 열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 결심공판이 2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고, 1심 당선무효형에 대한 특검의 구형이 예정됐다. 오 시장은 2021년 보궐선거 전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를 통해 3300만원을 대납한 혐의를 받는다. 2심에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여론조사 의뢰를 부인했고, 김한정 씨는 명 씨가 "오 시장은 모른다"고 말한 녹취를 새 증거로 제출했으나 명 씨는 이를 부인했다.
김종인, 박근혜 '선거 여왕' 수식어에 "옛말…회의적"
박근혜 뛴다지만…김종인 “선거의 여왕 옛말, 분위기 이미 확정” 수정 2026-05-27 14:26
김종인, 하남 지역 선거 지원 나선다
오는 7일 오후 3시 개소식 열어...하남시 대청로 13(코아빌딩 2층) 김종인 후원회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이수연 청년선대위원장 참석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