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애
김정은, 1만톤급 신형 구축함 건조 계획 발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해군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시험을 참관하며 신형 1만톤급 구축함 건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해군 무력 강화를 핵심 과업으로 강조하며, 5개년 해군 현대화 계획에 따른 함선 무력 강화 계획을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딸 주애와 함께… 권력 재편 시사
북한은 김일성 생일(4월 15일)을 앞두고 '4·15' 등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과거 '태양절'이라 불리던 명칭 대신 새로운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김정은 체제가 선대 우상화를 조절하며 자신의 권위를 부각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최근 화성지구 4단계 봉사시설을 시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