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미세공정 멈춘 반도체, 승부처는 '유리 한 장'으로 옮겼다
AI 패키징용 유리기판에 국내에서만 9000억원 넘는 투자가 몰렸다. 샘플 단계인 한국, 동맹을 맺은 대만, 뒤쫓는 중국의 2027년 양산 경쟁을 짚는다.
대구·경북 폭우에 도로 통제…차량 침수·고립 피해 잇따라
17일 대구·경북 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대구 신천동로 통행이 통제되고 차량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구시와 경북도는 각각 호우경보 2단계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며 대응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기상청은 19일까지 추가로 최대 1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