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주
미국 전직 경찰관, 축제 총기 난사 준비 혐의로 체포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전직 경찰관 길럼이 뉴올리언스 축제에서 총기 난사를 계획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길럼은 범행에 사용할 총기와 실탄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범행 후 경찰의 발포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아내 실종 후 수년, 남성, 과거 살인 사건으로 체포돼 유죄 인정
54세 로버트 윌리엄 맥캐프리 주니어는 1990년 뉴저지에서 리사 마리 맥브라이드를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2026년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체포돼 뉴저지로 송환되었으며, 맥브라이드 사건 외에도 과거 아내 실종 사건 관련 사법 방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트럼프 지지 '유권자 인증법' 상원 난항, 공화당 내부서도 제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유권자 신분증 의무화 법안(SAVE Act)이 미국 상원 표결을 앞두고 공화당 내 반대와 의석수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릭 스콧 의원 등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 입장을 표명했으며, 민주당 역시 척 슈머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법안 통과 저지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