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빈곤율
일자리 18만 개 늘었는데, 20대에선 16만 명이 빠졌다
8월 취업자 18.4만 명 증가의 전량을 60세 이상이 차지한 반면 20대는 16.4만 명 빠졌다. 고령 인구 21% 시대, 일자리의 세대 간 배분이 뒤바뀌는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일하는 노인 1,000만 명…축하 통계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영수증
55세 이상 취업자가 사상 처음 1,012만 명을 넘었다. 절반 이상이 생활비 때문에 일하고 노인 빈곤율은 OECD 최고인 39.7%다. 고용률의 승리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증거라는 분석.
민병두, '나이이즘' 칼럼으로 세대 격차와 AI 시대 짚다
노인빈곤율의 세대 효과, AI가 번 돈 누구에게 돌려줄 것인가, 모두를 위한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