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들
실속형 스마트팜, 확산 새 길 열다
기존 고비용 스마트팜 대신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실속형 보급형 모델이 농가 확산의 새 활로를 열고 있습니다. 농협은 보급형 스마트팜 장비 지원으로 황금택 씨와 같은 농가들의 생산성과 편의성을 높이며, 올해 전북 지역 130여 개 농가에 추가 보급할 계획입니다.
계란값 담합 의혹과 농가 고수익 논란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산란계협회의 계란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인 가운데, 산란계 농가가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정부 분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계란 가격이 한 판 기준 7000원대를 유지하는 배경으로 협회의 가격 고시와 유통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 계란 유통 과정에서 형성된 가격 결정 구조가 산란계 농가의 높은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대형마트에서는 계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웃도는 수준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