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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형 태양광 법제화 속도, 농가 보호 과제
얼마 전 새만금의 안정적 재생에너지 확보 방안으로 영농형 태양광이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정치권과 정부에서도 입법 논의와 법 제정을 서두르고 있는데요.
AI 로봇 농업 기술, 엑스포에서 대거 공개
Y-팜 엑스포서 AI·로봇 융합기술 대거 공개 생성형 AI '이삭이'부터 탄소중립 '감탄벼'까지…데이터 기반 정말농업 청사진 관계자들이 모판을 돌보고 있다.
2만 농민, 농협법 개정 반대 집회 열어
충남·세종서도 참석…조합원 직선제 도입 등 반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충남과 세종을 비롯한 전국의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 등 2만여 명(비대위 추산)이 서울 여의도에 모여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농협법 개정'에 반대 목소리를 냈다.
농협, 농가 면세유 보조금 지원 이달 말까지 연장
농협은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 지원을 5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NH농협카드를 이용하면 5월 31일까지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50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주시,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전주시가 임산부 1,700명에게 최대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임신부이며,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농협, 고유가 속에도 가격 상승 최소화
농협은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717개 농협주유소에서 유류 판매가 상승을 최소화하며 시장 평균보다 낮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초 휘발유·경유 가격을 리터당 최대 62원 저렴하게 공급했으며, 유가 안정을 위해 자체 예산 300억 원을 투입해 농업용 면세유 보조금과 농협카드 고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