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국감 한복판에서 가짜뉴스 제보센터를 연 것은 허위 정보와 싸우는 태세가 아니라 비판을 등록하겠다는 경고다
허위 정보를 가려내는 심판관은 감사받는 이해당사자인 부처가 아니라 정부 밖에 있어야 한다.
국감에서 국민이 들어야 할 것은 사퇴 요구의 목소리가 아니라 그 요구를 만든 실패에 대한 해명이다
농지·치안·주식 참사의 책임 묻기가 사퇴 요구 경쟁으로만 소비될 때 실패의 원인은 그대로 남는다.
입는 로봇이 고령 농업인의 허리를 지킨다
경기도 안성시 포도 농장에서 농업인이 현대차의 착용형 로봇을 착용해 봉지 씌우기와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무동력 방식으로 무게 1.9㎏인 이 로봇은 포도, 사과, 배 농가에 시범 보급됐다. 실증 결과 어깨 근육 사용량이 평균 33% 감소해 피로 완화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착용형 로봇이 농민의 근골격계 부담을 던다
[R]근골격계 부담 '뚝'..농민 돕는 '착용형 로봇'
농지 전수조사, 가격 4.4% 하락과 450만 명 서한 사이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공방을 청와대가 제시한 가격·거래량 수치와 정책 일정으로 짚었다. 연내 특별조치법 문안이 450만 명의 재산권 불안을 키울지 줄일지를 결정한다.
제주 가뭄에 당근 파종 비상… 농민들 용수 부족 호소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4일 구좌읍 농업 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생산자단체와 간담회를 열었다. 제주 동부지역에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당근 파종에 비상이 걸렸다. 농민들은 반복되는 농업용수 부족을 해결하려면 물백과 급수차 지원을 넘어 저류지 조성과 용수관 교체 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강화 스마트팜, 높은 초기 비용에 농민들 도입 망설여
강화군이 하점면 망월리 일원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빌리지' 내부 전경. 강화군 포토. 스마트팜이 강화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정작 농업 현장에서는 높은 초기 투자비가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히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스마트농업 확산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상당수 농업인들은 시설 구축 비용과 운영 부담 때문에 도입을 망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사태 '철저 진상 규명' 촉구
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사태 '철저 진상 규명' 촉구
영농형 태양광 법제화 속도, 농가 보호 과제
얼마 전 새만금의 안정적 재생에너지 확보 방안으로 영농형 태양광이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정치권과 정부에서도 입법 논의와 법 제정을 서두르고 있는데요.
AI 로봇 농업 기술, 엑스포에서 대거 공개
Y-팜 엑스포서 AI·로봇 융합기술 대거 공개 생성형 AI '이삭이'부터 탄소중립 '감탄벼'까지…데이터 기반 정말농업 청사진 관계자들이 모판을 돌보고 있다.
2만 농민, 농협법 개정 반대 집회 열어
충남·세종서도 참석…조합원 직선제 도입 등 반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 충남과 세종을 비롯한 전국의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 등 2만여 명(비대위 추산)이 서울 여의도에 모여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농협법 개정'에 반대 목소리를 냈다.
농협, 농가 면세유 보조금 지원 이달 말까지 연장
농협은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 지원을 5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NH농협카드를 이용하면 5월 31일까지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50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