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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나라 땅·세금·일감' 몰아주는 법 20일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8건 중 7건이 하나로 합쳐져 20일 통과됐다. 발의자 윤호중은 현재 이 법의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이다.

군포 산본IC서 포르쉐-스타렉스 추돌…승객 등 8명 부상

22일 오전 경기 군포시 고속도로에서 포르쉐가 스타렉스를 추돌해 8명이 다쳤다. 경찰은 빗길에서 미끄러짐이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청 회식 강요·비인격 대우 심각, 9월 종합대책 마련

4명 중 1명만 응답…제보자 익명성 신뢰도 최저 수준 9월 상호존중 행동강령 등 종합대책 마련

북한 핵무기 수 80기 안규백 추정…美 스웨덴과 차이

美 의회조사국 "50기 조립 가능"…스웨덴 싱크탱크 "60기 보유" 안규백 국방 "北, 핵무기 80~120개 보유 추정"…한미 간 차이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미사일 생산과 연관이 있는 '중요 군수공장'을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반대 의견 4일만에 3700건 폭증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반대 의견 4일만에 3700건 폭증

왕이 중국 외교부장 19일 방한, 北핵 등 논의

5년 만에 방한…李 대통령 예방·조현 장관과 회담 비핵화 빠진 북중 회담…정부, 대화 복귀 위한 中 역할 요청할 듯 왕이 중국 외교부장. 2026.5.27 ⓒ 신화=뉴스1

최저임금은 오르고, 가게는 닫는다

2027년 최저임금이 3.7% 올라 4년 만에 3%대로 복귀했지만, 같은 시기 소매·음식업 폐업률은 15%대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데이터로 본 최저임금과 자영업 위기의 교차점.

이재명 대통령 ISA 및 주가 누르기법 전면 재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 ISA 및 주가 누르기법 전면 재검토 지시

초1 30만 붕괴, 교사 정원은 왜 천천히 주나

2026학년도 초1 신입생이 처음으로 30만 명 밑으로 떨어졌지만 교원 선발 감축 속도는 그에 못 미친다. 취학아동 통계와 폐교·교원수급 자료로 미스매치를 짚었다.

K조선 호황의 역설, 배는 쌓이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숙련 인력은 외국인 비중 25%로 채워진 한국 조선업의 현주소를 데이터로 짚는다.

최저임금 1만700원, 숫자 뒤의 두 한국

2027년 최저임금이 1만700원(3.7%↑)으로 확정됐다. 인상률 반등의 이면에 있는 미만율 21%와 한국 특유의 높은 자영업 비중을 데이터로 짚었다.

OECD 1위 상속세, 국회에서만 3년째 제자리

OECD가 한국을 상속세 부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지목했지만, 세율 인하안은 국회에서 두 차례 부결됐다. 데이터로 본 상속세 개편 논쟁의 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