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햄프셔
미 의원들, 러시아 국회의원단 방미 목적 따져 물어
미국 상원 의원 로저 위커와 진 샤힌은 제재 대상인 러시아 두마 의원단의 워싱턴 방문 목적에 대해 심각한 반첩보 우려를 표하며 국무장관 등에게 공개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해당 의원들이 사이버 공격, 전쟁 범죄 조장 등 미국의 국가 안보에 해로운 행위에 연루되었다고 주장하며 제재 면제 근거 설명을 촉구했다. 이 방미는 공화당 하원의원 안나 폴리나 루나가 주도했으며, 그녀는 핵강대국 간 대화 채널 제공의 의무를 강조했다.
스웰 의원, 대선 도전 과거 재조명
민주당 에릭 스왈웰 하원의원은 성폭행 및 괴롭힘 혐의로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출마를 포기하고 하원직에서 사퇴하면서, 과거 2020년 대선 경선 도전 이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19년 1월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히고 토론회에 참여했으나 같은 해 7월 캠페인을 중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