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쳤는데
밀양 노동자 산재 은폐 의혹
밀양의 한 금속 단조 공장에서 일하던 김재영(30대) 씨가 업무 중 어깨 부상을 입었으나, 회사 측이 산재 신청 포기 각서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김 씨가 산재 신청을 하자 회사는 무단결근을 이유로 퇴사 처리하겠다고 통보했으며, 회사 측은 각서 요구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송파 12층 아파트 화재로 70명 대피
최근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아파트에서 스프링클러 미설치로 인해 각각 70여 명 대피, 10대 사망 등 피해가 발생했다. 1990년 이전 건축 아파트에는 스프링클러 의무 규정이 소급 적용되지 않아 전국 절반 이상 아파트가 스프링클러 없이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