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선출
조국혁신당, 당명 변경 논의는 새 지도부에 맡기기로
조국혁신당은 당을 이끌 새 지도부 구성 이후에 당명 변경 논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7월 25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의 방향성을 먼저 정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송영길, 정청래 향해 전북·검찰 쟁점화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의원이 경쟁자 정청래 전 대표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을 정부와 논의할 문제로 보며 정치적 쟁점화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송 의원은 '전북 소외론' 문제도 거론하며 당의 전반적인 방향과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당내 주요 인사들은 부동산, 연금 개혁 등 4대 핵심 의제와 민생 법안 처리에 대해 논의했다.
민주당, 당 대표 선출 위한 전당대회 돌입… '이재명 민심' 확보 경쟁
더불어민주당이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선출 경쟁에 돌입했으며, 이재명 전 대표의 지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재명 전 대표는 '책임의 언어'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는 검찰개혁 관련 쟁점 조율 부족을 인정하는 목소리로 해석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8월 17일 전당대회서 신임 당 대표 선출
더불어민주당이 8월 17일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개최한다. 조 사무총장은 최고위, 당무위, 중앙위 등을 거쳐 전당대회 시기와 절차를 확정하고, 준비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당 대표 선출은 후보자가 4인 이상일 경우 예비경선을 거치며, 권역별 순회 경선으로 최종 대표와 최고위원을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