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명부
경찰 특수본 폐지…사건 137건 정리, 남은 건수는 전담팀 인계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운영을 종료하고 대통령실 핵심 참모와 조은희 의원 등 주요 인물이 포함된 137건의 사건을 정리했다. 남은 사건은 경찰 본청 산하 전담수사팀이 인계해 수사를 이어간다.
노영민, 충북도지사 경선 결과에 재심 신청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경선에서 당원명부 유출 등 조직적 불법 행위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노 전 실장 측은 유출된 명부가 경선 개입에 활용되었다고 주장했으며, 이와 별개로 충북 기초단체장 경선들은 결선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민의힘, 민주당 경선 당원명부 유출 의혹 제기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 중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공천 공정성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진상 규명 없이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공정성을 잃은 공천은 국민적 불신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