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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대구 학교 전담 경찰관 정원 채우지 못해 방치

김주범 대구시의원 관련 기사 요약: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학교 전담 경찰관(SPO) 결원 문제와 관련해 대구경찰청에 반복적으로 정원 충원을 지시했으나, 경찰 측은 더 시급한 부서가 있다며 아직 충원에 나서지 않고 있다. 김 의원은 청소년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이 자치경찰 사무임에도 실제 인력과 조직은 국가경찰 체계에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역 치안 수요가 인력 배치와 현장 대응에 제대로 반영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와룡산 유골은 24년 전 실종된 개구리 소년이었다

24년 전 대구 와룡산에서 발견된 유골이 1991년 실종된 '개구리 소년' 5명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군·경이 약 30만 명을 동원해 수색했지만 단서를 찾지 못했고, 유골 발견 후 경북대 법의학팀은 타살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범인은 밝혀지지 않은 채 2006년 공소시효가 만료됐다. 유족 측 요구로 2019년부터 대구경찰청 장기미제사건 수사팀이 재수사를 진행 중이며, 사건은 여전히 미제로 남아 있다.

홍준표, 정치적 소용돌이 거부하고 ‘법률가로서의 감시’ 선언

홍준표, 27일 페이스북에 입장 밝혀 "대한민국 게이트키퍼로 살고자 한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향한 일각의 평가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며 “더이상 아수라판에 나를 끌어 들이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23년 5월 10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대구 시민단체, 장애 어린이집 학대 의혹... 피해 지원·재발 방지 촉구

8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장애 전담 어린이집 집단 학대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구지부와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5조 3천억 불법 도박조직 총책 국내 송환

해외에 거점을 두고 무려 5조 3천억원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온 범죄조직 총책들이 검거됐습니다. 조금 전 국내로 송환된 피의자들은 곧장 대구경찰청과 경기북부경찰청으로 호송돼 조사를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