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란
CU 물류 차질, 유통 구조·노동 갈등으로 번지다
편의점 CU 물류 차질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단순 파업을 넘어 유통 산업 구조와 노동제도 간 충돌로 번지고 있다. BGF리테일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본부 간 갈등은 노사 분쟁을 넘어 '원청 책임' 범위와 교섭 구조를 둘러싼 본격적인 사회적 논쟁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AI, 열흘 만에 진도 특산 디저트 10종 설계 완성
AI가 전남 진도의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10종의 설계와 시장 분석을 열흘 만에 마쳤다. 진도군은 이 중 3개 제품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으로 상품화할 계획이다.
중동 사태 나프타 대란 우려 확산
정부는 중동 사태에 따른 나프타 공급 차질 대응을 위해 1조 98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나프타 가격 상승분의 50%를 보조한다. 국회 통과 26조 2,000억 원 규모 추경에서 산업통상부는 중동 지역 공급망 안정화, 전쟁 피해 기업 지원, 제조 산업 AI 전환 등에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통상부는 신속 집행으로 추경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