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
미국 여객기 뒤좌석에서 노트북 폭발…승객 다수 화상
사진은 아메리칸 항공의 내부 모습.(사진=아메리칸항공 공식 홈페이지)2026.08.23. 미국 애틀랜타발 댈러스행 여객기에서 승객의 노트북이 갑자기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면서 승객 여러 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승객 133명이 탑승한 아메리칸 항공 2398편 뒤쪽에서 착륙 약 30분 전부터 노트북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곧 불이 붙었다. 해당 여객기는 에어버스 A321 기종이었다.
교정 심리치료과 신설 10주년… 범죄 재발 줄이는 '심리 치유' 성과 공유
법무부는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심리치료과 신설 10주년 기념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정 공무원과 한국심리학회 회원 등이 참석해 지난 10년간 교정 심리치료의 주요 성과와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홍연 법무부 교정본부장은 "변화하는 범죄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치료 체계를 구축해 재범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8월 23일 조달시장 리포트: 마이샵옵옷 금융사까지 조달시장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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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대응기금 설치 두고 여야 팽팽
여야는 반도체 호황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활용한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두고 팽팽하게 맞섰다. 여당은 재정 저수지 역할을 강조한 반면, 야당은 국회 통제 없는 정부의 자금 마음대로 운용이라며 비판하고 국가채무 상환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경찰, 장미란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긴급체포
실종신고 허위 종결 등 부실 대응 속에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해 20일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서 경찰이 집중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종결 의혹의 당사자인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시킨 사실이 발각되면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22일 등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제주시 모처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을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동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 경장이 지난 7월 2일 해제 처리했던 다른 실종 사건이 장미란씨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허위로 종결된 사실을 지난 21일 확인했다고 전했다.
8월 2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교보생명·대훈환경, 공공조달과 채용·펀딩에서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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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급등에도 AI포트 45% 수익륜 기록한 투자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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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남도관광 등 80개 조달 데이터 공개…지역 중소기업 다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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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미국 232조 관세 대응 위해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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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입법 리포트: 일본 차세대 육아 지원법 성립…임산부와 소아과 의사 산후 유급휴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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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로 미래대응기금 투자 가속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되는 추가세수 등을 활용한 미래대응기금의 대략적인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정부는 미래대응기금을 청년과 성장동력 등의 분야에 집중 투자해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겠다는 구상입니다.
SK쉴더스 랜섬웨어 공격 동향 분석 보고서 발간
SK쉴더스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한 ‘카라(Korea Anti Ransomware Alliance·KARA)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 [사진=SK쉴더스] 랜섬웨어 공격이 개별 기업의 시스템을 직접 노리는 방식에서 여러 기업이 함께 사용하는 VPN·업무 플랫폼·관리 시스템 등 ‘공통 인프라’를 겨냥하는 형태로 확산하고 있다. 하나의 취약점이나 탈취한 계정이 여러 기업의 침해로 이어질 수 있어 기업 차원의 취약점 관리와 계정 보안 강화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SK쉴더스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한 ‘카라(Korea Anti Ransomware Alliance·KARA)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는 4744건으로 집계됐으며, 2분기 피해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8%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