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한 달 앞 스마트 안경 부정행위 잡는다
이번 수능은 약 55만 명이 응사하는 현 체제의 마지막 시험이며, 재도전하는 N수생 증가가 대입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스마트 안경은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으로 분류되어 지참만으로도 시험이 무효 처리되며, 감독관 확인에 불협조 시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올해 수능 55만명 지원…늘어난 건 재수생 아닌 재학생
2026학년도 수능 지원자가 7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지만, 늘어난 건 재학생이었고 재수생(졸업생)은 오히려 줄었다.
계엄 메시지 김태효 공판준비 강의구 2심 현우진 선고
내주 주요 재판…'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공판준비기일 '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2심·'문항 거래' 현우진 1심 선고 작년 9월 법정 출석한 김건희 여사 모습
임성무 대구교육감 후보, IB 교육의 현실적 한계 지적
임성무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IB 교육 과정이 대구 입시 현실과 괴리가 크다고 지적하며, IB 이수 후에도 수능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강은희 교육감에 맞서 서중현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현실적인 문제점으로 인해 복잡성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