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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악성 댓글 자동 차단 시작
네이버, 뉴스 악성 댓글 확산 막는다…자동 비활성화 시행
민희진, 악플러 상대 소송서 일부 승소…30만원씩 배상 판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배상 판결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2월 민 전 대표가 누리꾼 11명을 상대로 제기한 2건의 민사 소송에서 4명에게 각각 3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나머지 7명을 상대로 한 청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24년 4~8월 하이브와 벌인 경영권 갈등 국면에서 작성된 악성 댓글을 문제 삼아 이뤄졌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4~5월 이들을 상대로 1인당 300만~4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연평해전 유족 모욕 혐의 70대 항소 기각
온라인상에서 연평해전 전사자 유족에게 모욕적인 댓글을 단 70대 남성이 1심에서 선고받은 벌금형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항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춘천지방법원은 17일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70)씨에게 원심과 같은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카카오톡 숏폼·오픈채팅 자녀 보호 기능 도입
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미성년 자녀의 숏폼 및 오픈채팅 이용 범위를 보호자가 관리할 수 있는 자녀 보호 기능을 지원한다. 보호자는 카카오 패밀리 계정을 통해 자녀를 초대해 숏폼 이용, 댓글, 검색 및 오픈채팅 신규 생성, 참여 등을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는 상호 동의 절차를 거쳐 운영된다.
방송인 김대호, 건강검진 결과 '주의'·'위험' 판정
방송인 김대호 씨가 SNS에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하며 여러 항목에서 주의 및 위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의 심뇌혈관 나이는 38세로 측정되었으며, 지난해 방송에서는 스트레스 점수 79점을 기록한 바 있다.
AI가 만든 가짜 건강 영상, 수십만 회 조회돼 확산
최신 AI 기술로 이국종 교수를 사칭한 가짜 건강 정보 영상이 유튜브에서 수십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확산되었습니다. 영상에는 의학적 근거 없는 허위 정보가 담겨 시청자들이 실제 조언으로 믿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이 교수는 개인정보 침해 신고 조치를 했고, 논란 후 해당 계정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