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색스
美中 나란히 AI 속도조절론 반박…"개발 멈출 수 없다"
미국과 중국이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각각 반박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두네그에서 속도조절 경고를 "부정적인 세력의 부추김"이라며 일축했고, 중국 공산당도 관영매체를 통해 "근거 없고 적대적"이라 반박했다. 데이비드 색스 백악관 AI·크립토 차르는 AI 멸망론에 대해 "객관적 근거 없는 공포 마케팅"이라 비판하며, 심각한 사이버 공격을 방치하면 제조물책임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앤트로픽 AI 모델 수출 통제 확대 유보
앤트로픽 로고.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의 수출을 통제하면서 오픈AI 등 다른 AI 기업으로 확대하지는 않을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정부는 앞서 앤트로픽의 외국인 사용을 제한하기로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