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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1위

10월 13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1위

10월 13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조달 강세

10월 13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조달 강세

미국 700개 기업, 코딩 AI에 코드만 30% 늘었다

하버드대 연구진이 소프트웨어 기업 700곳의 작업 기록 3억 건을 분석한 결과, 코딩 AI 도입 뒤 코드는 30% 늘었지만 완성 기능은 그대로였다. 늘어난 것은 검토 시간 49%였다.

수사 장비 이관 미뤄진 검찰, 역량 원점 논란

중수청이 출범 후 검찰의 AI 마약수사 시스템 '이드러그 모니터' 등 핵심 장비 이관을 요청했으나 아직 받지 못해 수사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공소청은 일부 장비만 1차 이관을 결정하고 나머지는 검토 중이며, 양 기관의 상급기관이 달라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이를 지적하고 미이관 장비 목록을 요구했으나 수사 보안을 이유로 거부당했다.

국민의힘, 한·미 정보 공유 갈등 들고 정동영·이종석 경질 요구

한-미 정보공유 갈등, 정치권 공방으로…국힘, 정동영·이종석 경질 공세

미국 SW회사 허브스팟, AI로 기술문의 3일→1시간

허브스팟이 고객 기술 문제 해결을 AI에 맡겨 3~5일 걸리던 작업을 1시간으로 줄였다는 앤스로픽 사례집 숫자를 아탈라시안·채텀 사례와 실무자 반론과 함께 짚어본다.

10월 1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베트남행

10월 1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베트남행

공무원이 AI와 대화해 업무 프로그램 25종 만들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들이 생성형 AI 기반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출장 여비 산출, 수질 예측 등 업무용 프로그램 25종을 지난해 4월부터 1년 5개월간 외주 없이 자체 개발했다. 김문호 국무총리가 AI 행정혁신을 강조한 가운데 전남광주는 실무 현장에서 먼저 AI 전환을 이뤄내고 있다. 다만 대부분 프로그램은 내부용이며, 수질연구소가 개발 중인 '수질 민원 해결 웹사이트' 등 대민 서비스 확장은 보안과 서버 구축 등 추가 단계를 거쳐 진행되고 있다.

디자인툴 피그마, AI가 30시간 코딩 하루로 줄였다

피그마 제품관리자가 30시간 걸려 짠 웹사이트 코드를 AI 클로드로 하루 만에 다시 정리했다. 생성은 5분이지만 뒤처리 비용이 관건이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딸 성범죄 신고에 살모사 계모 징역 30년 확정

2019년 4월 광주의 12세 계수녀 A양이 계부 김모 씨의 성추행을 친부에게 신고한 뒤 목포로 옮겨 지냈으나, 친모 유모 씨는 고소 취하를 요구하며 딸을 비난했다. 두 사람은 수면제 등을 준비해 A양을 유인한 뒤 전남 무안 농로에서 살해하고 시신을 광주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유기했으며, 경찰 대응의 보호 공백도 지적됐다. 재판부는 2020년 8월 대법원에서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0년형을 확정했다.

노트북을 닫아도 일하는 제미나이 스파크 나왔다

제미나이 스파크는 노트북을 닫아도 일한다…평일 오전 10시 브리핑부터 맥 폴더 정리까지

한국 해킹에 쓰인 AI 도구 아르텍스 개발 중단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지난 8일 깃허브에 공개된 '오텀-27' 관련 내용을 다룬 것으로 보이며, 아르텍스 측은 자사 도구가 사이버 공격에 쓰이는 것을 개발 의도에 반한다며 법·규제 위반 행위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개발 중단만으로는 이미 다운로드된 사본 제거나 지속 사용을 막을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며, 현재 아르텍스의 깃허브 페이지는 삭제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