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 항소심서 징역 4년 선고
금품수수 유죄 범위 확대…정치자금법 위반은 무죄 유지 1년8개월 선고한 1심보다 늘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금품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됐다. 일부 혐의에 대한 판단이 달라지면서 1심보다 형량이 늘었다.
윤석열 내란 혐의 2심 첫 공판준비기일 5월 27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2심이 오늘(27일) 시작됩니다. 서울고법 내란 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는 오늘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엽니다. 1심 선고가 난 지 67일 만입니다.
"본선 승리 위한 '검증' 필수"… 박주민·전현희, 정원오 검증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정원오 예비후보가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박주민·전현희 예비후보가 도이치모터스 의혹 등을 거론하며 정 후보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박·전 후보는 고강도 검증으로 반전을 노리며, 국민의힘은 민주당 후보들을 과거 시정 관련 인물로 평가하며 우위를 주장했습니다.
2차 특검, 원희룡 전 장관·이창수 전 지검장 출국금지
권창영 2차 특검팀이 원 전 장관 등의 출국을 금지하고 김건희 씨 일가 관련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또한, 이창수, 조상원 전 검사장 등도 출국 금지 대상에 포함하여 디올백 수수 및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