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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권

수도권 규제 피해 비규제 지역 부동산 '풍선효과' 나타나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견본주택 내부 모습.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규제지역을 피해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과 일부 경기 지역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적은 경기 동북권을 중심으로 거래량과 집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 데이터허브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과천시의 올해 1분기 주택 매매 거래량은 9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분기 218건보다 122건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1분기 432건과 비교하면 감소 폭이 더욱 두드러진다.

3500만원 서울 외곽 아파트 전세 가능한 곳은

## 3,500만원으로 서울 외곽 아파트 전세 계약: 현황 및 조건 상세 조사 ### 1. 배경 (Background) 최근 몇 년간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주거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 전세 시장은 매매 가격 상승에 동반하여 전세가 또한 꾸준히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3,500만원이라는 전세 보증금으로는 서울 시내 및 인접 지역에서 아파트 전세를 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2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1.9%로 커져

서울 아파트 실거래 가격이 2월 한 달간 1.9% 오르며 전월 대비 상승폭을 키웠다. 올해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90% 오른 198.4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5.7% 상승했다. 생활권역별로는 동북권과 동남권이 모두 전월 대비 2.35% 상승하며 서울 전체 지수를 끌어올렸고, 아파트 규모별로 보면 40㎡ 초과 60㎡ 이하 아파트가 2.95%의 상승률을 기록해 가장 두드러진 오름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