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
휘발유·경유 가격 전주보다 0.4원 하락
휘발유·경유, 전주보다 0.4원 하락 국제유가, 중동 정세 영향에 상승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모습.
역대 최대 1211억 달러 수출의 허와 실… 절반이 반도체다
9월 수출 1211억 달러의 절반이 반도체다. 역대 최대 흑자 뒤에 숨은 비반도체 감소, 2년 만에 최저 환율, 급등한 유가를 데이터로 짚는다.
461억 달러 흑자의 뒷면, 7개월째 묶인 기름값
8월 경상흑자 461.1억 달러 역대 2위와 7개월째 석유 최고가격 동결이 공존한다. 반도체 흑자가 유가 쇼크를 덮는 동안 가격통제의 청구서는 커진다.
휘발유 값 4주 연속 최고가 경신
휘발유 리터당 1천784원, 경유 1천773원으로 최고가 4주 연속 경신 - 유류업계 정부에 물가 안정 대책 요구
역대 최대 흑자 500억 달러, 발목은 두바이유가 쥐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무역흑자 498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그러나 두바이유 113.7달러에 에너지 수입 38% 급증, 흑자의 지속성을 흔든다.
수출 1조 달러 눈앞인데, 절반은 반도체가 벌고 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무역흑자도 498억 달러에 달했지만,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49.8%를 차지하는 역대급 편중이 함께 왔다. 정부와 KDI가 짚은 호황 이면의 구조 리스크를 분석한다.
국제유가 오름에도 휘발유 가격 꿈쩍 없었다
휘발유 ℓ당 1857.5원…0.1원↓ 경유 1843.3원 유지…국제유가 상승 서울 시내 주유소 전경
국제유가 오르는데 국내 기름값은 내렸다
국제유가 오르는데 국내 기름값은 내림세 석유 최고가격제 영향…전주보다 소폭↓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
수출 첫 1200억달러의 그림자…절반이 반도체라는 산수
9월 수출 1209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49.9%가 반도체에서 나왔다. 가격이 만든 호황의 구조와 에너지 수입 38% 급증이라는 취약점을 짚는다.
여객기 추락 시도한 부기장 승객들이 제압
플라이두바이 FZ1073편에서 승객들이 부기장의 폭행 시도를 제압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승객들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만나 상황을 설명했다. 부기장은 착륙 직후 사우디 당국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네타냐후 총리는 그가 이슬람 급진주의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신원과 범행 동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UAE·사우디·이스라엘 당국이 동기와 배후 세력 유무 등을 조사 중이다.
유가 120달러인데 휘발유 1784원, 차액은 어디 쌓이나
두바이유가 배럴당 120달러를 다시 찍은 가운데 휘발유 상한가는 7개월째 1784원에 묶여 있다. 동결된 차액이 재정과 산업용 가스 37.8% 급등으로 옮겨가는 구조를 짚는다.
유가 급등에도 국내 기름값은 최고가제가 잡아뒀다
중동 사정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해 두바이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지만,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로 가격 상한을 두면서 국내 주유소 기름값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유업계 손실분을 보전하는 정부 부담이 커져, 당초 확보한 4조 2천억 원 예산 외에 4분기용으로 1조 4천억여 원을 추가 편성했다. 정부는 18일 10차 석유 최고가격제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