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경주 축제 인파 사고 현장엔 구급차가 없었다
경북경찰청, 지난달 16일 뒤늦게 재수사 지시 지난해 9월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양남 주상절리 한마음 축제'를 찾았던 70대 여성 A씨는 축제장 퇴장구에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A씨가 인파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와 관련, 현장에 사설 구급차 등이 배치돼 있지 않아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다. 
출산 반등 26개월, 그러나 유소년 인구는 4분의 1이 사라졌다
출생아 수 26개월 연속 증가, 합계출산율 0.87명까지 상승했지만 반등의 엔진은 에코붐 세대와 결혼 증가다. 유소년 인구는 10년 새 4분의 1이 사라진 채다.
진성준 국방위원장 미 비자 거부에 여야 사감질
국힘 "진성준, 범죄경력 내고 겨우 美입국"…與 "반국익적 자해"(종합)
진성준, 미국 공무 비자 발급받고 내일 방미
'한때 거부' 與진성준, 美비자 결국 받아…예정대로 내일 美방문
프랑스, 스타트업 구매액 내년까지 2배 확대한다
프랑스 정부가 '즈 슈아지 라 프렌시 테크' 정책을 개편해 내년까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스타트업 제품 구매액을 두 배로 확대하기로 했다. 자금 조달에도 불구하고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프랑스 기술 스타트업의 초기 시장 진입을 지원하려는 조치다. 이 정책에는 830곳 이상 기업과 90곳 이상 기관이 참여했으며, 23개 대기업이 20억유로 이상 구매를 약속했다.
택배를 문 앞에 놓고 사진 한 장 남기는 것은 배달이 빨라져서가 아니라 인수 확인의 책임을 받는 사람에게 넘긴 것이다
사진 한 장은 도착의 증거일 뿐 인수의 증거가 아니다. 문 앞 배송은 편리함이 아니라 책임의 이전이다.
영화관 좌석 차등 요금은 좋은 자리를 비싸게 파는 것이 아니라 나쁜 자리를 좋은 자리 값에 팔아 온 관행을 끝내는 것이다
일괄 요금은 공정한 가격이 아니라 좋은 자리를 먼저 잡은 사람에게 몰래 할인해 주던 장치였다.
미국 2조7000억·IBM 13조5000억…양자 판돈의 자릿수가 다르다
미국 정부가 양자기업 9곳에 20억 달러를 걸고 IBM이 5년 100억 달러를 더했다. 중국은 기술 경로 세 개로 추격 중이다. 200조 원 R&D 계획에 이름만 올린 한국의 자릿수를 짚는다.
농지 전수조사, 가격 4.4% 하락과 450만 명 서한 사이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공방을 청와대가 제시한 가격·거래량 수치와 정책 일정으로 짚었다. 연내 특별조치법 문안이 450만 명의 재산권 불안을 키울지 줄일지를 결정한다.
민주유공자법안 내달 초 국회 본회의 상정이 유력하다
민주유공자법안 내달 초 국회 본회의 상정이 유력하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업은 계약을 쌓는데 국회는 멈춰 있다
카카오·한화·서클까지 원화 스테이블코인 줄을 섰지만 국내 입법은 표류 중이다. 거래대금 33억 달러가 쌓이는 동안 인프라 주도권이 해외로 새는 구조를 짚는다.
환자 사망케 한 택시기사에 검찰 징역 7년 구형
구급차에 고의로 사고를 내고 가로막아 이송 중이던 환자를 사망케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택시기사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