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수출규제 3년, 中 반도체는 왜 더 강해졌나
엔비디아 H20의 중국 수출이 재개됐지만, 그 사이 화웨이·CXMT의 자립 속도가 더 빨라지며 삼성·SK하이닉스의 중국 매출 구조를 흔들고 있다.
7월 17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조달 대상에 키사이트·지담엔지니어링 등 중견기업 다수 포함
7월 17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건 조달 대상에 키사이트·지담엔지니어링 등 중견기업 다수 포함
20만 명씩 준다, 군대 갈 사람이 없다
저출산으로 현역입영 대상자가 10년 새 13만 명 줄며 상비병력 50만 선이 흔들리고 있다. 국방부의 '선택적 모병제' 카드를 데이터로 짚는다.
법안 1만5천 건, 처리율 22.8%의 착시
22대 국회 법안 발의는 역대 최다인데 처리율은 22.8%에 그친다. 의원입법에 규제영향분석 의무가 없는 구조적 이유를 데이터로 짚었다.
수출 1000억 달러, 절반이 반도체다
6월 수출이 사상 첫 1000억 달러를 돌파했지만 반도체 비중이 43.8%까지 치솟았다. 호황과 편중 리스크가 같은 성적표 안에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51%룰의 함정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이 은행 지분 51%룰 논쟁에 발이 묶인 사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USDC 중심으로 시장 재편을 마쳤다.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시장 공포 속 64% 수익률로 입증한 투자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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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소위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본격 심사
법사위 소위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본격 심사
원화 스테이블코인, 국회가 늦추는 사이 시장은 떠난다
발행 주체를 둘러싼 한은-금융위 이견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이 지연되는 사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국내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는 데이터 기반 분석.
해양수산부, 기후변화 대응 방식 '사후복구'서 '사전예측'으로 전환
기후변화, 예측으로 대비하는 해양수산의 미래 기후변화는 이미 해양수산의 현실이 되었다. 뜨거워지는 바다는 해양열파와 고수온, 저염수, 빈산소, 적조, 태풍 위험을 키우며 어장과 양식장, 연안 사회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이제 해양수산의 대응은 사후 복구를 넘어 사전 예측과 선제 대비로 전환되어야 한다. 변화하는 바다를 정확히 읽고, 예측 정보를 현장과 정책에 연결하는 일이 지속가능한 해양수산의 출발점이다. <편집자 주> 지정훈 해양수산부 어업정책과장
정보보안학과 생태계 불만족 시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하는 로드맵
정보보호(InfoSec) 분야는 전문성과 높는 연봉 때문에 인기가 있지만, 현실은 육체적·정신적 고강도 노동과 수많은 규제 준수 등으로 인해 **'번아웃'과 '이직'이 잦은 분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개발 분야는 결과물이 시각화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정보보호 학과 출신들이 고민하는 로드맵입니다. 최신 트렌드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로드맵을 분석해 드립니다. ---
7월 10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실용주의 소비 확산…일상 불편 해결 아이템·콘텐츠 성과
7월 10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실용주의 소비 확산…일상 불편 해결 아이템·콘텐츠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