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플랫폼
AI 전쟁 시작됐는데 한국 플랫폼은 규제에 갇혔다
국내 플랫폼 업계는 AI 시대를 맞아 규제만으로는 생존이 어렵다고 지적하며 서울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KISDI 이경선 박사는 AI 경쟁이 기술 개발에서 가치 창출로 이동했으며 알파벳과 네이버의 시가총액 격차가 175배로 벌어졌다고 진단했다. 한양대 선지원 교수는 규모가 아닌 실질적 피해 중심의 규율을 강조했고,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책임 있는 자율규율 원칙 아래 제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9월 20일 조달시장 리포트: AI가 조달판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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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지털플랫폼 시장 161조 원 돌파… 네이버·카카오·챗GPT 최다 이용
국내 디지털플랫폼 시장 매출이 161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한국인들은 검색은 네이버, 메신저는 카카오톡, 생성형 인공지능(AI)은 챗GPT를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전국 성인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한 플랫폼 이용 행태 및 결합판매(번들링) 심층 조사가 처음으로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