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
레바논 가톨릭 사제 피에르 엘 라이, 사망
10일 레바논 남부 끌라야 마을에서 50세 가톨릭 신부 피에르 엘 라이가 이스라엘군 탱크 포격으로 사망했다. 마론파 교회 수장은 이를 '순교'로 규정하며 외교적 해결을 촉구했고, 민간인과 종교 시설에 대한 공격을 규탄했다.
이란 회담날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파키스탄에서 종전안 협상을 진행한 11일, 이스라엘군은 레바논을 공격했으며 이란은 레바논 휴전을 종전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공습으로 10명이 사망했으며, 헤즈볼라는 로켓 및 드론 공격으로 맞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