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반도체 업황 정점 근접, 하반기 둔화 전망
국내 반도체 업황이 정점에 근접하며 하반기 둔화가 전망됨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 실적 변화가 예상되며, 고유가로 인한 전기료 인상 부담과 투자자 간 밸류에이션 간극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닥 시장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평택 팹에서는 전영현 DS부문장과 리사 수 AMD CEO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AMD 리사 수 CEO 방한, 삼성전자와 AI 반도체 동맹 강화
AMD CEO 리사 수가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 네이버 경영진과 차세대 AI 가속기용 HBM4 공급 등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AMD의 HBM4 우선 공급업체로 지정되었으며, 네이버와는 AI 인프라 구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