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서 나토 사무총장 회담…'한-나토 방산협력 2.0'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마르크 뤼터 NATO 사무총장과 단독 회담을 가졌다. 이어 인도·태평양 파트너국 대표들과 소인수 회담을 통해 안보 협력을 논의하는 등 ‘한-나토 방산협력 2.0’을 제안했다.
NATO 사무총장 "트럼프 재임으로 세계 더 안전하다"
마르크 뤼터 NATO 사무총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임 시기가 더 안전한 세계였다고 평가하며, 그 근거로 이란의 핵·미사일 역량에 대한 미국의 군사 조치를 들었습니다. 그는 이란의 핵무기 개발 저지가 NATO 동맹국들의 최우선 과제였음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