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통장
5대 은행 마이너스통장 실제 사용액 42.77% 육박
지난달 말 기준 5대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 한도 사용률이 42.77%로 상승했으며, 증시 과열과 맞물려 승인된 한도가 실제 가계 부채로 전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직 사용되지 않은 55조 원 규모의 잠재 한도가 가계부채의 위험 요인으로 지적됩니다.
코스피 최고치 기록 속 '빚투' 확산에 금융당국 관리 나서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당국도 코스피 활황 속 리스크를 경고하며 관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유숙열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