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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리 테일러 그린

트럼프, 자신을 치유자로 묘사한 AI 이미지 삭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을 종교적 구세주처럼 묘사한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사진을 올렸다가 비판이 일자 게시물을 내렸습니다. 이 사진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흰 로브를 입고 병원 가운을 입은 다른 남성의 이마에 손을 얹는 모습으로, 미국 국기와 자유의 여신상 등이 배경에 담겼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미지가 자신을 예수와 비교한다는 주장은 '가짜 뉴스' 탓이라고 반박했다. 이러한 논란은 백악관의 종교 담당 책임자인 폴라 화이트-케인 국장이 트럼프의 2024년 대선 캠페인을 예수의 박해와 비교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발생했다. 화이트-케인 국장은 트럼프에게 '당신이 치른 희생은 아무도 치른 적이 없다. 당신의 생명을 거의 앗아갈 뻔했다'고 말했다.

더 뷰, 트럼프 지지자 포용 두고 진행자들 설전

미국 토론 프로그램 '더 뷰' 진행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을 정치권으로 포용하는 문제로 격론을 벌였습니다. 일한 오마르 의원이 이러한 포용론을 제기하자, 일부는 정치적 화합을, 다른 일부는 과거의 잘못이나 이념적 연관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 같은 인물의 행보와 관련해, 일부 진행자는 해당 인물을 전면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