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공급
오픈AI·삼성 차세대 칩 동맹, 무산설 3개월 만에 되살아났다
오픈AI 한국 총괄이 삼성과 차세대 칩 '생산·연구' 협력 진전을 공식 확인했다. HBM4 공급을 넘어 파운드리·패키징까지 확대될지, 무산설 3개월 만의 반전이 무엇을 바꾸는지 짚는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 호재에도 마이크론만 침묵한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 호재에도 마이크론 주가 '무반응'
수출 1조 달러 코앞인데 찜찜한 이유, 절반이 반도체다
8월 수출 68.7% 증가, 반도체 비중 47%로 사상 최대. KDI 전망 3.2% 성장의 절반 이상이 반도체에서 나오는 구조적 편중을 데이터로 짚는다.
미국이 3년 막은 칩, 중국은 90%를 스스로 만들었다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 중국 AI칩 자급률이 90%에 이르렀다는 트렌드포스 전망. H200 수출 허용에도 구매를 막은 중국과 HBM·D램 점유율을 늘리는 CXMT가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리스크로 다가온다.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루빈 울트라 HBM4 탑재 시험
192·256GB 시제품 시험…HBM4E 대신 HBM4 적용 제품도 테스트 현행 '베라 루빈'보다 용량 적어…가격 낮아질 가능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월 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AI 수요에 DDR4 한 달새 14% 급등..메모리 반도체 가격 동시에 사상 최고치 경신
▲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 PC, 노트북 판매대 모습. 인공지능(AI) 수요를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D램과 낸드플래시의 월평균 가격이 또다시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범용 D램 제품인 DDR4 가격은 한 달 새 14% 넘게 오른 24달러를 기록했고, 낸드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3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력망이 발목 잡나
AI 반도체 수요는 폭발하는데 미국과 한국 모두 데이터센터 전력망이 병목으로 떠올랐다. 숫자로 짚어본 슈퍼사이클의 두 얼굴.
젠슨 황, SK·현대차와 5천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발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24일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SK그룹과 엔비디아는 오늘 양사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것"이라며 "그 규모는 5천억 달러에 달한다"고 말했다. 특히 "현대차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운행을 하는 제네시스 차량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와의 협력 부분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 역시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 지역에 로보틱스 사업 투자 등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한국 젊은이들과 전북 지역 주민들도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다"고 호응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 주가 14.57% 급락, KB증권 목표가 상향
SK하이닉스 주가가 2일 14.57% 급락하며 2008년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으나, KB증권은 3일 목표주가를 4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상반된 움직임은 AI 투자 과잉 우려와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이라는 복합적 요인 때문이며, 향후 주가는 AI 사업의 실제 수익성에 달려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급락 속 나스닥 ETF 53% 수익
삼전 -5.30%·하닉 -8.36% 급락 나스닥 액티브 ETF 수익률 53%
삼성·SK하이닉스, AI 메모리 수요 타고 2분기 역대급 실적 예고
AI 투자 과열 논란에도 HBM·범용 D램·낸드 수요 동반 확대 1분기보다 개선된 성적표 예고…공급자 우위 국면 지속 전망
최태원 SK 회장, TSMC 회장 만나 AI 반도체 협력 강화
차세대 HBM·첨단 패키징 협력 확대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이 2일 대만에서 웨이저자(C.C. Wei) TSMC 회장을 만나 AI 반도체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현지시간)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과 회동하며 인공지능(AI) 반도체 동맹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