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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공급

마이크론 1년 328% 오르며 미 증시 수익률 1위

2026.11.02 기준 미국증시 1년 수익률 TOP

일본 제친 한국 수출, 성적표 74%는 반도체가 썼다

한국 수출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5위에 올랐지만 증가분의 74%, 최근 비중 44.7%는 반도체 한 품목이었다. 빅5 진입의 이면을 데이터로 짚는다.

삼성 107조의 뒷면…DDR5 1년에 5배, 계산서는 소비자 몫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7조 원은 기술업계 최초의 분기 100조다. 그러나 같은 기간 DDR5는 5배 올랐고 PC·스마트폰 출하는 줄어든다. AI 메모리 호황의 계산서가 소비자에게 넘어가는 구조를 짚는다.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83조 원…사상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3분기 영업이익 83조 3천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HBM4와 DDR5 등 메모리 반도체 판매 증가가 견인차였으며, 곽노정 대표는 고객 신뢰 기반의 장기 계약으로 수익성이 안정화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100조 원 규모 주주 환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같은 날 삼성전자도 최대 110조 원의 주주 환원 계획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 100조 시대…영업이익률 80%, 정점인가 구조인가

SK하이닉스가 3분기 매출 104조 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 원 시대를 열고 영업이익률 80%를 기록했다. HBM4 주력 교체와 5년 장기계약, 정점 논쟁의 숫자를 짚는다.

AWS 클라우드, AI 수요 폭증에 2027년까지 용량 대부분 예약 완료

[미국 특징주] 아마존 CEO "AWS 클라우드, 2027년까지 사실상 완판"

D램 삼국지…4F²에 걸린 한국의 5년

마이크론은 4F²를 '신화'라 불렀고 CXMT는 연내 서버용 D램 출시를 예고했다. 삼성·SK하이닉스의 정공법은 2027~2028년 양산 성패로 채점받는다.

엔비디아,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최단 14일 구축

엔비디아는 GTC 베를린 2026에서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6개월에서 최단 14일로 단축한 컨테이너형 데이터센터 'DSX POD'를 공개했다. 베라 루빈 플랫폼 기반으로 서버·냉각·전력을 하나의 모듈로 통합한 이 제품은 2027년 초부터 델, HPE, 레노버 등과 협력해 공급된다. 젠슨 황 CEO는 AI 고객사 지원금이 1715억 달러를 넘은 가운데 '순환 금융' 우려를 일축하고, 2029년 메모리 공급과잉 가능성도 낮다고 밝혔다.

젠슨 황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 없다" 부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일각에서 제기된 2029년 메모리 공급과잉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황 CEO는 현지 시각 22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 자사 개발자회의 GTC 현장에서 진행한 미 경제방송 CNBC 인터뷰에서 메모리 공급 과잉 가능성을 묻자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메모리의 진짜 장점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이라며 메모리 수요가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램값 1년 만에 10배…'28만원 폰'이 사라지는 이유

AI가 메모리 반도체를 독점하면서 휴대폰값이 뛰고 판매량은 14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2030년까지 28만원 이하 싼 폰 2억 3천만 대가 사라질 전망이다.

AI 붐의 진짜 승자는 반도체가 아니라 변압기였다

AI 데이터센터 붐에 한국산 대형 변압기 수출이 2년 새 73% 급증했고, 미국 비중은 69.4%까지 올랐다. 축복처럼 보이는 집중이 품은 리스크를 관세청·EIA 데이터로 짚는다.

사상 최대 실적의 반도체, 왜 8일 연속 무너지나

9월 반도체 수출이 사상 첫 600억 달러를 넘고 총수출의 절반을 차지하는데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는 10월 들어 20% 안팎으로 급락했다. 실적과 주가를 가른 중국 CXMT의 기술 추격과 AI 투자 부채라는 두 압력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