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1년 328% 오르며 미 증시 수익률 1위
2026.11.02 기준 미국증시 1년 수익률 TOP
샘 올트먼, 삼성 AI센터장에 키보드 선물
송용호 삼성전자 AI센터장에게 키보드 선물하는 샘 올트먼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83조 원…사상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3분기 영업이익 83조 3천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HBM4와 DDR5 등 메모리 반도체 판매 증가가 견인차였으며, 곽노정 대표는 고객 신뢰 기반의 장기 계약으로 수익성이 안정화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100조 원 규모 주주 환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같은 날 삼성전자도 최대 110조 원의 주주 환원 계획을 발표했다.
HBM 집중이 패착이 될까… 틈새 D램 시장서 CXMT 웃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HBM 집중' 전략 장기적으로 패착 되나, "중국 CXMT에 장기 성장 기회"
10월 28일 증시 리포트: 엔비디아 1위 지켰다
2026-10-27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원화 강세 두 달 연속 세계 1위…축포 뒤에 보이는 '외날 경제'
BIS 실질실효환율 기준 원화 가치 상승폭이 두 달 연속 세계 1위다. 반도체 초호황과 사상급 경상흑자가 몰고 온 강세의 이면을 짚는다.
독일·일본 합친 흑자 넘어섰다…그러나 88%는 반도체다
한국 2분기 경상흑자 1166억 달러로 독일·일본 합계를 1996년 이후 처음 넘어섰다. 그러나 흑자의 88.3%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나오는 편중 구조가 시험대다.
중국 CXMT 3분기 매출 7배 급증 전망
CXMT 3분기 매출 7배 급증 전망 YMTC, 낸드 출하량 세계 3위 올라
9월 수출 1,211억 달러 두 배 뛰었지만, 성적표 절반은 메모리가 썼다
9월 수출이 1년 만에 83.7% 늘어 1,211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증가분의 중심은 +271.8% 폭증한 메모리 반도체였다. 반도체 의존이 깊어진 수출 구조의 기회와 리스크를 데이터로 짚는다.
코드 한 줄로 엔비디아를 갈아탄다…CUDA 장벽에 금이 간 이유
구글·메타의 토치TPU와 AWS의 토치뉴런이 공개됐다. 코드 한 줄로 엔비디아 GPU 대신 자체 칩을 쓸 수 있게 되면서 CUDA 장벽이 시험대에 올랐다.
삼성 HBM에 TSMC 칩이 들어간다…엔비디아가 정한 새 규칙
엔비디아가 맞춤형 HBM 'NVHBM' 베이스다이에 TSMC 3나노를 지정했고 삼성전자는 이를 수용했다. 메모리 패권이 양산 능력에서 규격 주도권으로 옮겨 가는 국면이다.
램값 1년 만에 10배…'28만원 폰'이 사라지는 이유
AI가 메모리 반도체를 독점하면서 휴대폰값이 뛰고 판매량은 14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2030년까지 28만원 이하 싼 폰 2억 3천만 대가 사라질 전망이다.